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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5월 8일은 어버이날입니다.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효도에 관한 명언들을 정리해 보면서 효도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보도록 하겠습니다. 

효도에 관한 위인들의 말

  • 공자(孔子): "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자녀의 도리다. 효도는 단순히 먹이고 입히는 것만이 아니라, 부모님께 예의를 갖추고, 명령에 순종하며, 슬픔을 함께 나누는 것을 포함한다."
  • 맹자(孟子): "효도의 근본은 부모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, 부모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."
  • 소크라테스: "효도는 모든 미덕의 근본이다. 그것 없이 다른 어떤 미덕도 진정한 미덕일 수 없다."
  • 톨스토이: "가정에서의 효도는 사회에서의 선한 행동으로 이어진다. 가정에서 배운 사랑과 존경이 바로 사회적 책임감의 기초가 된다."
  • 벤자민 프랭클린: "효도는 자연스러운 의무 중 하나이다. 부모님이 우리에게 준 생명에 대한 보답으로, 우리는 그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돌려주어야 한다."
  • 바울: "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.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"
  • 가가와 도요히코: "진정한 효도는 가정의 벽을 넘어 사회 전체에 대한 책임감을 포함한다"

 저는 특별히 가가와 도요히코의 효도관이 정말 독특하다고 생각합니다. 가가와 도요히코는 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예수의 감정을 '효(孝)'라고 표현했는데, 가가와 도요히코는 이 '효(孝)'의 미덕이 한 개인과 한 가정을 넘어 사회를 통해 실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그는 사회적 약자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그에 따라 실천을 또 하나의 '효'로 본 것입니다. 가가와 도요히코의 생각대로라면, '효'는 단순히 부모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,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긍휼히 여기는 도움의 손길도 또 하나의 '효'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.

 

 다가오는 5월 8일은 어버이날입니다. 효도에 관한 위인들의 말을 되새기면서, 부모님께,  그리고 우리 주변에 힘들게 살고 계신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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